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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장섭기자]


[기사내용]

벌집 제거 신고와 벌 쏘임 사고가 늘고 있는 가운데
추석 벌초와 성묘 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세종지역의 경우 올해 벌집제거 출동건수는
모두 754건으로 지난해 대비 4% 증가했습니다.

특히 7월부터 현재까지의 출동이 전체의 78%를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높습니다.

벌 쏘임 사고도
올 들어 22건이나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세종소방본부는 벌초나 성묘를 하러 갈 때
긴팔과 긴바지를 착용하고 향수나 화장품 사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촬영 : 최성준기자)

(방송일 : 2019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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