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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세종시 신도시 1·2생활권에 있는
단독주택지 안의 내부도로 최고속도가
시속 30킬로미터로 제한됩니다.

이에 따라 세종시는
연말까지 속도 제한에 따른
표지판과 노면표시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며,
단속을 강화하는 등
안전 확보 방안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그동안 단독주택지 내부도로는
보도와 차도가 구분돼 있지 않아
보행자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습니다.


(촬영 : 정영석기자)

(방송일 : 2019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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