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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조치원읍 역전교차로부터 시민회관 사거리까지
중심가로에 조성된 차 없는 거리에서
'청춘문화제'가 열립니다.

이번 문화제는 전통시장 등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행사로
오는 11월까지 4차례에 걸쳐
매월 마지막 일요일마다 개최됩니다.

오는 25일 열리는 첫 문화제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물놀이 공간을 비롯해
주민자치회와 청소년동아리 등이 중심이 돼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한편, 이날 행사를 위해 24일 자정부터 25일 자정까지
조치원역 중심가로는 24시간 차량 진입이 통제됩니다.


(촬영 : 정영석기자)

(방송일 : 2019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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