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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조치원소방서에서 근무하는 이기학 대원이
제1회 생명보호 구급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대원은 그동안 3천여 차례에 걸친 구급활동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구한 것은 물론,
심정지 환자를 살리면 수여되는 하트세이버를
3차례나 받은 베테랑 구급대원입니다.

한편 올해 신설된 생명보호 구급대상은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로
중증 응급환자를 살려낸 전국의 소방공무원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상입니다.


(촬영 : 정영석기자)

(방송일 : 2019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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