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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장섭기자]


[기사내용]

세종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4일까지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민관 합동점검을 펼칩니다.

점검 대상은 기차역과 터미널, 대형판매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8곳으로

건축물 변형·결함 발생여부,
전기·소방시설 관리실태 등을 중점 점검합니다.

시는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정비가 필요한 사항은 응급조치 후 관계부서에 통보해
보완이 완료될 때까지 집중적으로 관리할 계획입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19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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