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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세종시를 비롯한 충청권 시민사회단체가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와 관련한
청와대의 분명한 입장 표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지방분권세종회의와
상생발전을 위한 충청권공동대책위원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청와대가 세종시에 세종집무실 설치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TF팀을 꾸린 지 7개월이 지나도록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아
확인되지 않은 정보들이 나오고
혼란이 야기되고 있다"며,
이에 대한 본질적인 책임은 청와대에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따라서 청와대는 혼란을 방지하고
국정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세종집무실 설치여부에 관해
조속히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지난 17일 한 언론은
청와대가 세종시에 대통령 제2집무실을
설치하지 않기로 했다고 보도했고,
파장이 커지자 청와대는 결정된 바 없고
논의 중인 사안이라고 해명한 바 있습니다.


(방송일 : 2019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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