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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포함된 행복청 예산 중
58.8%에 달하는 1천 982억 원이
공공건축 건립 예산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는 올해보다 15.6% 증액된 것입니다.

주요 공공건축 건립 사업으로는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비 10억 원과
도시건축박물관 기본설계비 8억 5천만 원을 비롯해,
복합커뮤니티센터와 광역복지지원센터 등
다양한 문화·여가시설 건립비 1천 117억 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행복청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내년도 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할 경우
중앙행정기능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주민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로
행복도시가 차질 없이 건설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19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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