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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최근 세종시에서
A형간염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실시한 역학조사 결과
일반음식점에서 손님에게 제공한 조개젓에서
A형간염 유전자가 확인됐습니다.

세종시는 최근 발생한 A형간염 환자 중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환자 4명이
공통으로 이용한 음식점에서 시료를 채취해 검사한 결과
조개젓에서 A형간염 바이러스 유전자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관련 식당에서 보관 중이던
조개젓을 전량 수거해 폐기하고
유통경로 파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한편, 올해 들어 세종시의 인구 10만 명당
A형간염 발생률은 121.5명으로
전국 평균보다 4배 이상 높은 상황입니다.


(촬영 : 최성준기자)

(방송일 : 2019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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