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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 주간의 인천소식을 알아보는 위클리인천 시간입니다. 김창선 인천시 대변인 자리해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인천시가 노인, 여성, 장애인, 아동 등 4대 사회적 약자 친화도시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는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시는 저소득층을 위해 주민세를 감면하고, 시립장례식장을 만드는 등 획기적 정책을 내놨는데요. 우선 사업 계획을 자세히 들어보겠습니다.

김창선 인천시 대변인)
그렇습니다. 우리 인천시가 내년부터 이른바 4대 사회적 약자인 노인, 여성, 장애인, 아동 등을 위한 시민 체감형 복지사업을 대폭 확대해 본격 추진합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최근 시청사 대회의실에서 각계 인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이 행복한 두 번째 애인 정책'을 발표했는데요. '따뜻한 인천, 4대 약자 친화도시 조성'이란 주제의 이번 복지사업은 지난달 26일 발표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정책에 이어 두 번쨉니다.

우선 내년부터 차상위자, 80세 이상 노인, 국가유공자 등 12만6천여 명의 주민세를 감면합니다.

지난 3년간 재정위기로 축소된 보훈ㆍ여성ㆍ장애인 등 복지단체의 지원금을 늘리고 복지정책을 연구, 개발하고 시 복지정책을 자문할 복지재단을 설립할 계획입니다.

또한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립장례식장을 가족공원 안에 건립하고요. 저소득층 암치료 범위를 6대 암에서 모든 암으로 확대하고, 어린이ㆍ시민 1만 명을 대상으로 생존 수영 교육을 해 시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인천을 만들어 나갑니다.

앵커)
특히 내년 전국 최초로 시립 치매전문종합센터를 세우는 등 어르신을 위한 복지 정책도 획기적이라고 합니다. 이 부분 설명해주시죠.

김창선 인천시 대변인)
네. 우선 노인 복지 정책으로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도시, 즉 치매 없는 도시 조성을 위해 전국 최초로 시립 치매 전문 종합센터를 2019년까지 100억원을 들여 건립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치매전문종합센터는 현재 민간에서 각기 운영 중인 치매전문요양원, 치매 노인 주·야간보호시설, 단기 보호시설을 한 곳에 집적화해 시가 직접 운영하는 방식으로 추진됩니다.

5곳인 치매안심센터를 중구, 동구, 남동구, 강화군, 옹진군에 각기 설치해 총 10곳으로 늘릴 예정입니다.

인천에 치매 환자는 3만2천여 명이고, 치매 이전단계인 인지기능 저하 환자는 1만2천여 명으로 4만2천여 명의 노인이 치료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시는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을 10곳으로 늘리고 어르신 일 자리를 2만7천개로 확대합니다.

경로당 1천4612곳에 공기청정기를 설치하는 등 어르신이 건강하고 편안한 도시를 만들 겁니다.

​앵커)
다음으로 여성, 장애인, 아동을 위한 사업도 기대가 되는데요. 자세히 설명해주시죠.

​김창선 인천시 대변인)
네. 우선 여성이 안전하고 일하기 좋은 도시 조성사업을 벌입니다. 편의점 등에 경찰 112상황실과 24시간 연결되는 여성아동 세이프존 구축, 무인여성 안심택배소 40곳 추가 설치, 초등학생 성평등 교육, 섬지역 찾아가는 가정ㆍ성폭력 상담소 40곳 운영 등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개별 맞춤형 취업지원 사업을 1만4천500명으로 늘리고 새로운 노동시장에 맞는 직업 훈련을 시행하며 가족친화적 참여기업을 125곳으로 역시 확대합니다.

다음으로 장애인과 노인을 위해 찾아가는 무료 세탁 차량서비스와 복지 일자리 제공 사업을 폅니다.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57곳에 안심벨을 설치하고 장애인콜택시를 290대로 늘려 운행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청각언어장애인종합복지관과 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를 새로 만들고, 인천 점자도서관을 증축해 많은 시각 장애인들이 이용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어린이, 노인, 장애인을 포함해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위한 사업도 추진합니다. 어린이, 노인, 장애인을 위한 도로 과속경고, 인도 노란발자국 등 교통안전시설물을 설치하고 안전펜스와 과속방지턱이 있는 보호구역을 확대합니다.

현재 26대인 저상버스를 2020년에는 463대로 약 18배로 대폭 확대 운행하고 주요 지하철 역사에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합니다.

​앵커)
이렇게 4대 사회적 약자 친화도시 조성을 추진하게 된 특별한 배경이 있겠는데요.자세한 설명 부탁합니다.

​김창선 인천시 대변인)
그렇습니다. 300만 시민께서 알고 계시는 바와 같이 우리 인천시는 지난 3년동안 부채 3조4천억원을 갚았습니다.

우리 시 부채는 한때 13조1천억원에 달해 하루 이자만 12억원이 나가고 채무비율은 한때 39.9%까지 치솟는 등 그야말로 위기였습니다.

시는 3년동안 매년 정부로부터 시가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보통교부세를 민선 5기때 보다 2배가량 더 많은 4천억 원 이상을 확보하고, 시와 정부가 함께 벌이는 각종 예산 국비도 민선 5기보다 4천억 원이 많은 2조4천600억 원을 받아 재정을 대폭 확충했습니다.

여기에 전국 리스ㆍ렌트 차량의 58% 등록지를 인천으로 유치해 연간 3천억 원을 마련하는 한편 경상경비 절감 등 의 노력으로 빚을 조기에 상환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하루 이자가 12억 원에서 6억 원으로 줄어들어 연간 2천억 원의 여유 재정을 마련하게 됐고, 채무 비율도 22.9%까지 뚝 떨어져 재정 정상 지자체로 됐습니다.

그동안 재정위기 극복에 적극 협조해주신 300만 시민께 그 성과를 드리고, 모두가 행복해하는 공감 복지 인천을 구현하고자 시민 체감형 복지 정책을 마련했습니다.

시는 시민들께서 정말 필요로 하는 복지 정책 수립을 위해 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사업 검토 보고회를 여는 등 철저한 준비 끝에 이번 복지 정책을 내놨습니다.

시는 시민이 필요로하고 만족하는 정책을 복지 뿐만 아니라 교육, 문화, 환경 등의 분야까지 넓혀 내놓을 예정입니다.

​앵커)
북한의 잇단 미사일발사와 핵실험으로 남북간 긴장이 극도로 높아가는 가운데 유정복 인천시장이 최근 서해 최북단 연평도를 다녀왔다고 합니다. 유 시장은 주민, 군장병, 경찰 등을 격려하고 여객선 운임 지원 방안도 밝혔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소식 들어보겠습니다.

김창선 인천시 대변인)
네. 유정복 인천시장이 추석연휴가 끝나자마자 지난 10일 북한과 매우 가까운 연평도를 방문해 군 장병들을 격려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최근 북한의 6차 핵실험,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남북한을 포함해 동북아 안보 정세가 매우 불안한 상황인데요. 마침 10월 10일은 북한의 노동당 창건기념일로 북한 도발 가능성이 높아 그 어느 때보다 긴장감이 높았습니다.

그날 유 시장은 김문화 시 안보특보, 조윤길 옹진군수와 함께 연평도 평화공원에서 헌화와 참배를 하며 조국 수호를 위해 희생한 장병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곧바로 육경과 해경 파출소, 서해5도 특별경비단, 119지역 소방대, 연평면사무소를 차례로 찾아 현황을 청취하고 경찰, 군 장병,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했습니다.

유 시장은 군 장병들에게 “서해5도는 대한민국 안보의 1번지로서 장병 여러분들의 애국심이 우리나라를 지킨다는 각오로 임해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습니다.

이어 주민들과 한 간담회에서는 최근 북한의 도발로 한반도의 안보위기가 커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주민 여러분이 안심하고 생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시는 가능한 한 모든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약속하며 주민을 위로하고 안심시켰습니다.

앵커)
내년 5월 바다의 날 행사가 우리 인천항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바다의날 행사는 매년 전국 항만을 돌아가며 개최되는 바다와 관련해 가장 큰 행삽니다. 인천시와 해양수산부는 인천항 갑문 축조 100주년이 되는 내년 행사를 열게 됐다고 하는데요. 이 소식 전해주시죠.

​김창선 인천시 대변인)
네. 그렇습니다. 우리 인천시와 해양수산부는 내년 5월 31일 인천항 8부두에서 '제23회 바다의 날' 기념식을 엽니다.

1996년부터 시작된 바다의 날 행사는 매년 바다를 끼고 있는 도시를 돌아가며 개최되고 있는데요. 인천에서는 지난 2003년 열린 이후 15년 만에 다시 개최되는 뜻깊은 행삽니다.

인천항이 1918년 10월 축조돼 내년이면 100년이 됩니다. 인천항은 세계 각국의 화물선·여객선이 드나드는 항만으로 부산항과 함께 우리나라의 산업화에 크게 기여한 2대 핵심 항만입니다.

우리 인천시는 이런 점을 정부에 강조해 내년 바다의날 행사를 유치했습니다. 시는 바다의 날 기념식 뿐 아니라 인천 해양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다양한 행사들을 펼칠 예정인데요.

주요 행사로 갑문 축조 100주년 기념 조형물 제막, 인천 해양역사 재조명 선포식, 인천항 포럼 발족, 인천항 발전 영상물 상영 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 갑문ㆍ인천대교ㆍ월미도ㆍ송도신도시 등을 돌아보는 선상 투어, 바다그리기 대회. 팔미도 등대 음악회도 마련할 예정입니다.

시는 곧 인천지방해양수산청 등과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해양 도시 인천의 위상을 국민에게 알릴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총력을 쏟을 방침입니다.

내년 행사를 통해 해양도시 인천의 품격이 한 단계 더 올라 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데요. 300만 시민께서 바다의 날 행사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부탁드립니다.

앵커)
최근에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과 관련해 소식을 전했는데요. 이번에 유정복 인천시장과 이상혁 어린이집 연합회장이 사립 어린이집 영유아 친환경 무상급식을 위해 협약을 맺었다고 합니다.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가 본격 추진되는 신호탄이 되겠는데요. 이 내용도 설명해주시죠.

​김창선 인천시 대변인)
네. 우리 인천시가 내년부터 사립 어린이집 영유아에게친환경 급식 무상으로 지원합니다.

시는 이를 위해 유정복 인천시장, 이상혁 인천시 어린이집연합회장, 국공립ㆍ민간ㆍ가정 어린이집 등 6명의 분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 체결로 시는 어린이집 급식비를 재정 지원하고, 어린이집 연합회는 친환경 급식재료를 투명하고 저렴하게 공동 구입하게 됩니다.

시는 내년부터 정부의 지원을 못받는 사립 어린이집 영유아 6만4천여 명에게 친환경 무상급식을 할 예정인데요. 우리 아이들은 친환경 식재료로 만든 점심을 먹게 됩니다.

이들 영유아 학부모들은 월 평균 3만8천원의 급식비를 절감할 수 있게 됩니다.

사립 어린이집에 친환경 무상급식을 하는 것은 우리 인천시가 전국 최촙니다. 우리 시는 모든 영유아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라며 알차고 풍부한 보살핌을 받도록 최고 수준의 보육정책을 시행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앵커)
마지막으로 다음주 주요 행사 안내해 주시죠.

​김창선 인천시 대변인)
네. 다음주 월요일 16일부터 결핵예방을 위한 경피용 BCG백신 임시 예방접종을 실시합니다. 기간은 내년 1월 15일까지고요.

임시 예방접종 기간 동안 생후 4주 이내 신생아와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59개월 이하 미접종 유아가 대상이니, 해당 되시는 경우 가까운 보건소나 지정 의료기관을 찾아 접종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나 가까운 보건소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앵커)
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2017년 10월 14일 방송분)

회차 보기

1 위클리 인천 70회 [인천 국립 문화 시설 건립 소식]
2 위클리 인천 69회 [인천 통행 차량 줄고·도로 통행 속도 빨라져]
3 위클리 인천 68회 [외국인 의료관광객 증가…국제 의료 마케팅 \'효과\']
4 위클리 인천 67회 [인천 주요 도로 확충 사업·국·시비로 추진 예정]
5 위클리 인천 66회 [인천 수소연료전지차 보급 확대…22년까지 890억 지원]
6 위클리 인천 65회 [지역 전역 폐쇄회로TV와 연결되는 재난상황실 구축]
7 위클리 인천 64회 [다음달 모든 유치원에 공기청정기 보급]
8 위클리 인천 63회 [인천, 서울·경기에 수도권 정책협의회 개최 제안]
9 위클리 인천 62회 [고령층 소비자 피해 증가…노인 소비자 피해 예방]
10 위클리 인천 61회 [인천시 전국 최초 취약계층 주민세 면제]
11 위클리 인천 60회 [인천시 미세먼지 마스크 무료 지급 계획]
12 위클리 인천 59회 [전철 원종-홍대선 인천 연장 추진 계획]
13 위클리 인천 58회 [저소득층 주민 이사 무료 지원 서비스]
14 위클리 인천 57회 [인천시내-KTX 광명역 버스 개통…이용 방법은?]
15 위클리 인천 56회 [한국지엠 경영 정상화 노력 어떻게 진행 중인가?]
16 위클리 인천 55회 [인천시가 4차 산업 육성에 나섰는데?]
17 위클리 인천 54회 [인천시 재정 위기 주의단체 해제]
18 위클리 인천 53회 [인천경제자유구역 출범 15년… 앞으로의 계획]
19 위클리 인천 52회 [강화·옹진군 민원 적극 수용]
20 위클리 인천 51회 [인천 2호선 광명 연장 추진 계획]
21 위클리 인천 50회 [\'서인부대\']
22 위클리 인천 49회 [서울 7호선 청라 연장 사업 확정]
23 위클리 인천 48회 [인천, 전국 최초 영유아~고교생 무상급식 실시]
24 위클리 인천 47회 [월미은하레일, 궤도차량으로 2019년 개통]
25 위클리 인천 46회 [인천, 내년 국비 확보 역대 최대 규모]
26 위클리 인천 45회 [제3연륙교 건설 본격화]
27 위클리 인천 44회 [유정복 시장 미국 출장...외자유치 실적]
28 위클리 인천 43회 [경인고속도로, 반세기 만에 시민 품으로]
29 위클리 인천 42회 [인천 내년 예산 9조 원 돌파?]
30 위클리 인천 41회 [인천, \'문화성시\' 조성?]
31 위클리 인천 40회 [인천, 대 중국 비즈니스 행사 개최]
32 위클리 인천 39회 [인천, 창업·청년일자리 정책 발표]
33 위클리 인천 37회 [인천, 시립 어린이집 영유아 친환경 무상급식 제공]
34 위클리 인천 36회 [국립 세계문자박물관, 2021년 송도 건립]
35 위클리 인천 35회 [인천발 KTX 내년 착공]
36 위클리 인천 34회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사업]
37 위클리 인천 33회 [인천, \'업무용 택시제\' 도입]
38 위클리 인천 32회 [인천, \'뮤지엄파크\' 건립 추진]
39 위클리 인천 31회 [국립인천해양박물관, GTX-B 기재부 예타 대상 선정]
40 위클리 인천 30회 [청사진 사업 (인천시 청년사회진출지원사업)]
41 위클리 인천 29회 [인천, 드론 공공서비스 활용 모색]
42 위클리 인천 28회 [인천, 서해 5도 여객선 운임 대폭 지원]
43 위클리 인천 27회 [인천, 서해 5도 여객선 운임 대폭 지원]
44 위클리 인천 26회 [유정복 인천시장, 이낙연 총리에 지역 현안 전달 ]
45 위클리 인천 25회 [인천, 마침내 \'재정 정상 단체\' 진입]
46 위클리 인천 24회 [강화도~석모도 잇는 석모대교 개통]
47 위클리 인천 23회 [인천, 일자리경제국 신설..일자리 정책 결실]
48 위클리 인천 22회 [ 민선 6기 3주년...인천, 재정건전화 성과]
49 위클리 인천 21회 [ 인천, 새 정부에 지역 현안 지원 요청 ]
50 위클리 인천 20회 [ 송도역 수인선·인천발 KTX·동서간선철도 경유 역세권 ]
51 위클리 인천 19회 [ 인천, 국립해양박물관 유치 총력]
52 위클리 인천 18회 [ 인천, 조류서식용 인공섬 조성]
53 위클리 인천 17회 [인천시 부채 감축, 리스·렌터 차량 등록세 효자 역할]
54 위클리 인천 16회 [인천시 부채감축 성과]
55 위클리 인천 15회 [소래포구 어시장 그린벨트 해제]
56 위클리 인천 14회 [월미은하레일 재추진]
57 위클리 인천 13회 [인천 관광 현황]
58 위클리 인천 12회 [2017년 인천관광진흥계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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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위클리 인천 10회 [소래포구 어시장 화재]
61 위클리 인천 9회 [인천, 中 금한령 여파 속 다국적 기업회의 유치]
62 위클리 인천 8회 [인천, 사드 보복 피해 현실화..대책 마련]
63 위클리 인천 7회 [중학교 전학년 무상급]
64 위클리 인천 6회 [축산농가 사료구매자금 지원]
65 위클리 인천 5회 [동인천 르네상스 프로젝트]
66 위클리 인천 4회 [인천, 출산장려 I-mom 선물 지원]
67 위클리 인천 3회 [인천시-베트남·인도 경제협력 강화]
68 위클리 인천 2회 [경기 침체 속 인천 수출 15% 증가]
69 위클리 인천 1회 [인천 보통교부세 역대 최고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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