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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 주간의 인천소식을 알아보는 위클리인천 시간입니다.
김창선 인천시 대변인 자리해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시 내년도 예산이 처음으로 9조원대를 돌파한다고 합니다. 작년 10월 인구 300만이 넘어 대도시로 발돋움한데 이어 살림살이 규모까지 크게 늘어나는 모양인데요.
특히 최근 3년 동안 3조 4천억원의 빚을 갚아 9조원대 예산의 의미가 더 크게 와닿습니다. 자세한 내용 전해 주시죠.


김창선/인천시 대변인-"


○ 그렇습니다. 우리 인천시의 내년도 예산안이 올해보다 8.5% 늘어나 처음으로 9조원을 넘어섰습니다.
○ 유정복 인천시장께서 최근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3년 동안의 재정건전화 성과를 300만 시민께 드리고자 시민 행복과 공감이란
시정 방침에 따라 예산을 편성했다며 예산 규모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특히, 예산 편성 전 사회복지협의회, 장애인단체총연합회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재정 확보와 정책의 일관성ㆍ지속성을 고려해 예산을 편성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 예산은 공감복지, 안전과 교육환경 개선, 미래 성장 동력에 대한 투자, 시민편의와 직결된 SOC사업 등의 예산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 내년 예산은 올해 8조 3천여억 원보다 8.5%인 7천100억 원이
늘어 9조 271억 원으로 짜여졌고요. 이 가운데 일반 회계는 6조5천600억 원이고, 특별회계는 2조 4천600억 원입니다.
사회복지예산이 올해보다 무려 21.3% 증가한 2조8천800억원,
대중교통 28.7% 는 1조원, 환경분야 16.3% 늘어난 8천500억원으로 편성됐습니다.

○ 특히 원도심의 도로ㆍ주차장ㆍ공원을 확충하고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한 원도심활성화 특별회계가 신설돼 2천31억원이 세워졌습니다.

원도심은 우리 300만 시민의 76%가 살고 계시지만 도로ㆍ공원 등 도시기반시설이 취약하고 건물은 낡아 점점 쇠퇴의 길을 걸어오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이런 원도심을 반드시 살리기 위해 우리 시는 매년 2천억 원씩 5년 동안 1조원을 쏟아 부을 계획입니다.


앵커) 그렇군요. 앞으로 원도심에 활기가 넘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복지와 문화사업에도 예산을 많이 배정했다고 하는데요. 내년에 추진할 세부사업도 설명해주시죠.


김창선/인천시 대변인-"


○ 네.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복지분야 예산을 많이 늘렸는데요.
출산축하금과 사립어린이집 무상급식에 261억원,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 1조 4천억 원, 보훈 유공자 예우 260억 원이 배정됐습니다.

○ 일자리ㆍ미래 먹거리창출 사업인 일자리ㆍ창업에 260억 원, 로봇ㆍ바이오 등 4차 산업에 93억 원을 편성했고요.

문화가 풍성한 문화성시(盛市) 구현을 위해 일반회계의 2.5%인 1천640억 원을 배정해 박두성 생가복원ㆍ부평은광 문화콘텐츠 개발 등 가치재창조, 문화 인프라 구축, 축제ㆍ관광ㆍ문화산업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또, 늘 가고 싶은 ‘애인섬’ 조성에 530억 원, 18개 도로건설과 지하철 1호선 연장 사업 등에 3천200억 원, 20개 공원조성ㆍ대기환경 개선ㆍ하천 정비와 수해 상습지 정비 등에 1천500억 원을 투입합니다.

○ 특히, 시 산하 10개 군ㆍ구와 시교육청 지원금도 대폭 증액했는데요.
10개 군·구 조정교부금과 시세징수교부금은 6천920억 원과 930억 원으로 작년보다 18.9% 늘렸습니다.
○ 시교육청 법정전출금 역시 6천390억 원으로 작년보다 8%인 480억 원을 더 지원합니다.
○ 내년도 예산안은 시의회의 심의 의결 과정을 거쳐 확정되는데요.
우리 시는 300만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공감하는 인천을 만들고자 내년에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어르신ㆍ여성ㆍ어린이ㆍ장애인 등 4대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사업을 중점 추진합니다.


앵커) 이번에도 기쁜 소식입니다. 인천 교통망이 대폭 확충되고 교통편의가 향상된다고 합니다.
버스나 전철을 이용하는 대다수 시민들께서 우선 반가워하실 텐데요.사업 내용을 들어 보겠습니다.


김창선/인천시 대변인-"


○ 그렇습니다. 우리 인천시는 인천발 KTX를 건설하는 등 교통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고 노인·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해 저상버스·장애인콜택시를 많이 늘릴 예정입니다.
○ 유정복 인천시장께서 역시 최근 시청사에서 운송분야, 시민사회단체 등 각계 인사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이 가까이서 편안하게 이용할 교통 환경 구축을 담은 일곱 번째 애인(愛仁)정책을 발표했습니다.

교통주권으로 명명된 이 정책은 철도?도로?원도심 주차장?교통약자 배려 등 6대 핵심 과제, 31개 세부사항으로 이뤄졌습니다.

○ 우선 교통인프라 중 철도망 사업으로 대표적인 게 전국을 반나절권으로 잇는 인천발 KTX 건설이 있습니다.
유정복 시장의 1호 공약이기도 한데요. 현재 국토교통부에서 3천833억 원의 총 사업비를 전액 국고로 투입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천 송도에서 출발하는 수인선의 화성 어천에서 KTX 본선까지 3.5㎞를 연결하는 사업입니다.
2021년 개통 예정이고 인천과 시흥, 안산 등 수도권 서남부 지역 650만 명이 부산, 광주 등을 한 번에 갈 수 있게 돼 교통편의가 대폭 향상됩니다.
특히, 인천은 관광객 증가 등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이와 함께, 인천 송도신도시에서 서울을 20분대에 도달하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인 GTX-B 건설과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을 추진하고, 인천지하철1호선의 검단과 송도 연장사업은 이미 시작했습니다.
○ 인천 남부지역을 순환하는 길이 29.3㎞의 남부선과 인천지하철 2호선 광명 연장 추진 등도 중장기적으로 벌입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이들 철도망이 구축되면 인천은 경인국철, 수인선, 공항철도 등과 함께 전국 어디서나 오갈 수 있는 철도 교통의 요충이 될거라고 전망했습니다.


앵커) 시민들 기대가 클 것 같은데요.
도로도 많이 건설되고 주차장과 환승센터도 추가로 만들어져 대중교통 이용 편의가 한층 증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들 소식도 자세히 설명해 주시죠.


김창선/인천시 대변인-"


○ 네. 철도망 확충 뿐 아니라 도로 교통도 획기적으로 개선할 계획입니다.
도로 사업으로 경인고속도로를 일반도로로 전환합니다.
2021년까지 고속도로의 방음벽과 옹벽이 철거되고 곳곳에 사거리가 생겨 시민들이 어디서나 들어가고 나갈 수 있게 됩니다.
○ 제2경인고속도로 문학나들목에서 경인고속도로를 거쳐 검단신도시까지 지하 남북도로를 건설하고,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인천∼안산 구간을 조기에 건설할 예정입니다.

○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와 공항고속도로를 노오지 정크션(JCT) 주변에서 연결하고 외곽순환고속도 무네미길 우회로를 만들어 상습정체 문제를 해결할 겁니다.
○ 또한, 중장기적으로 경인전철과 경인고속도로(서인천 ∼ 신월나들목) 구간을 지하화화는 방안도 검토합니다.
○ 교통편의 향상을 위해선 지하철1호선 계양역 등 2곳 환승센터 설치, 부평역∼광명역 등 5개 광역버스 노선 신설, 버스정보시스템 160대 추가 설치, 인천공항행 2층 버스 운행 등을 추진합니다.
○ 또, 원도심 주거지 23곳에 주차장 설치, 공원의 지하-1층(바닥)-2층에 차를 세우는 ‘1+2 주차장’ 114면 조성, 주차장 정보 웹 제공 221곳으로 확대 등의 사업도 벌입니다.
○ 특히 노인?어린이?임산부 등 교통약자를 위한 교통편의 사업을 추진하는데요. 저상버스 1천여대 도입, 장애인콜택시를 30분 이내 이용하는 ‘바로콜’ 도입, 교통약자 보호구역 826곳 확대, 지하철 1·2호선 4개 역사에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합니다.
○ 유정복 시장은 지난 3년이란 짧은 기간 3조4천억의 빚을 갚아 재정 정상단체가 됐고 이자만 연간 2천억원 이상 줄이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런 결실을 시민께 드리고, 시민들께서 가까이서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교통 환경을 대폭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앵커) 유정복 인천시장께서 내년도 국비를 한푼이라도 더 확보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이틀 연속 국회를 직접 찾아가 여야 의원을 만나 인천시의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도움을 요청했다고 합니다.
시의 살림살이를 살찌우려는 노력이 대단하신데요.
소식 전해주시죠.


김창선/인천시 대변인-"


○ 그렇습니다. 유정복 인천시장께서 지난 7일과 8일 이틀 연속 국회를 방문해 여ㆍ야 의원들에게 시의 내년도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 먼저, 예산심의때 결정적 역할을 하는 김도읍(자유한국당)ㆍ황주홍(국민의당) 예결특위 간사와 예결위원 등을 만나 지원과 협조를 부탁했습니다.
이번에 만난 예결위원은 홍철호·함진규·박찬우·신동근·민경욱 의원 등 여야 의원입니다.
○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이정미 정의당 대표, 김광림 자유한국당 정책위 의장, 조경태 기획재정위원장, 김교흥 국회사무총장 등도 만나 인천지역 현안에 대한 국회 차원의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아울러 인천 출신 국회의원도 만나 여야 구분 없이 내년도 인천시 주요 사업이 국가 예산에 반영 될 수 있도록 힘을 합쳐 노력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이에 지역 국회의원들도 최대한 인천지역 사업이 예산에 반영되도록 협력을 하겠다고 화답했다고 합니다.

○ 우리 인천의 2018년도 주요 국비 건의사업은 ▲송도컨벤시아 2단계 민자 사업 ▲인천발 KTX 건설 ▲서울도시철도 7호선 석남 연장 ▲인천도시철도 1호선 송도 연장 ▲ 인천서구 거첨도~약암리간 도로개설 ▲서해5도 주민생활지원 등입니다.
○ 그동안 유정복 시장은 새정부가 출범한 이후 국무총리, 기재부 장관, 국토부 장관 등 정부 고위 인사를 만나 지역 현안과 주요사업 등에 대한 국비 지원을 수차례 건의해 왔습니다.
시 공무원들은 시장께서 직접 앞장서서 뛰고 있는 만큼 우리도 국비를 최대한 확보할 수 있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자며 서로 독려하고 하고 있습니다. 시민들께서 좋은 결과가 있을 걸로 기대하셔도 됩니다.


앵커) 마지막으로 다음주 시민이 즐길 문화예술행사 알려주시죠.


김창선/인천시 대변인-"


○ 네. 깊어가는 가을 가족과 함께 감상할 클래식 공연이 열립니다.
○ 인천시 여성가족재단은 오는 11월 14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문화예술회관에서 ‘오케스트라 제2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연주회는 성악가와 클라리넷 연주자의 협연으로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대중적인 음악을 오케스트라로 편곡해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공연으로 진행됩니다.
○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고 무룝니다. 공연 한 시간 전부터 선착순으로 좌석권을 배부합니다.
자세한 공연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에 실려 있습니다. 많은 감상 바랍니다.


앵커) 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회차 보기

1 위클리 인천 70회 [인천 국립 문화 시설 건립 소식]
2 위클리 인천 69회 [인천 통행 차량 줄고·도로 통행 속도 빨라져]
3 위클리 인천 68회 [외국인 의료관광객 증가…국제 의료 마케팅 \'효과\']
4 위클리 인천 67회 [인천 주요 도로 확충 사업·국·시비로 추진 예정]
5 위클리 인천 66회 [인천 수소연료전지차 보급 확대…22년까지 890억 지원]
6 위클리 인천 65회 [지역 전역 폐쇄회로TV와 연결되는 재난상황실 구축]
7 위클리 인천 64회 [다음달 모든 유치원에 공기청정기 보급]
8 위클리 인천 63회 [인천, 서울·경기에 수도권 정책협의회 개최 제안]
9 위클리 인천 62회 [고령층 소비자 피해 증가…노인 소비자 피해 예방]
10 위클리 인천 61회 [인천시 전국 최초 취약계층 주민세 면제]
11 위클리 인천 60회 [인천시 미세먼지 마스크 무료 지급 계획]
12 위클리 인천 59회 [전철 원종-홍대선 인천 연장 추진 계획]
13 위클리 인천 58회 [저소득층 주민 이사 무료 지원 서비스]
14 위클리 인천 57회 [인천시내-KTX 광명역 버스 개통…이용 방법은?]
15 위클리 인천 56회 [한국지엠 경영 정상화 노력 어떻게 진행 중인가?]
16 위클리 인천 55회 [인천시가 4차 산업 육성에 나섰는데?]
17 위클리 인천 54회 [인천시 재정 위기 주의단체 해제]
18 위클리 인천 53회 [인천경제자유구역 출범 15년… 앞으로의 계획]
19 위클리 인천 52회 [강화·옹진군 민원 적극 수용]
20 위클리 인천 51회 [인천 2호선 광명 연장 추진 계획]
21 위클리 인천 50회 [\'서인부대\']
22 위클리 인천 49회 [서울 7호선 청라 연장 사업 확정]
23 위클리 인천 48회 [인천, 전국 최초 영유아~고교생 무상급식 실시]
24 위클리 인천 47회 [월미은하레일, 궤도차량으로 2019년 개통]
25 위클리 인천 46회 [인천, 내년 국비 확보 역대 최대 규모]
26 위클리 인천 45회 [제3연륙교 건설 본격화]
27 위클리 인천 44회 [유정복 시장 미국 출장...외자유치 실적]
28 위클리 인천 43회 [경인고속도로, 반세기 만에 시민 품으로]
29 위클리 인천 41회 [인천, \'문화성시\' 조성?]
30 위클리 인천 40회 [인천, 대 중국 비즈니스 행사 개최]
31 위클리 인천 39회 [인천, 창업·청년일자리 정책 발표]
32 위클리 인천 38회 [인천, 4대 사회적 약자 친화도시 조성]
33 위클리 인천 37회 [인천, 시립 어린이집 영유아 친환경 무상급식 제공]
34 위클리 인천 36회 [국립 세계문자박물관, 2021년 송도 건립]
35 위클리 인천 35회 [인천발 KTX 내년 착공]
36 위클리 인천 34회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사업]
37 위클리 인천 33회 [인천, \'업무용 택시제\' 도입]
38 위클리 인천 32회 [인천, \'뮤지엄파크\' 건립 추진]
39 위클리 인천 31회 [국립인천해양박물관, GTX-B 기재부 예타 대상 선정]
40 위클리 인천 30회 [청사진 사업 (인천시 청년사회진출지원사업)]
41 위클리 인천 29회 [인천, 드론 공공서비스 활용 모색]
42 위클리 인천 28회 [인천, 서해 5도 여객선 운임 대폭 지원]
43 위클리 인천 27회 [인천, 서해 5도 여객선 운임 대폭 지원]
44 위클리 인천 26회 [유정복 인천시장, 이낙연 총리에 지역 현안 전달 ]
45 위클리 인천 25회 [인천, 마침내 \'재정 정상 단체\' 진입]
46 위클리 인천 24회 [강화도~석모도 잇는 석모대교 개통]
47 위클리 인천 23회 [인천, 일자리경제국 신설..일자리 정책 결실]
48 위클리 인천 22회 [ 민선 6기 3주년...인천, 재정건전화 성과]
49 위클리 인천 21회 [ 인천, 새 정부에 지역 현안 지원 요청 ]
50 위클리 인천 20회 [ 송도역 수인선·인천발 KTX·동서간선철도 경유 역세권 ]
51 위클리 인천 19회 [ 인천, 국립해양박물관 유치 총력]
52 위클리 인천 18회 [ 인천, 조류서식용 인공섬 조성]
53 위클리 인천 17회 [인천시 부채 감축, 리스·렌터 차량 등록세 효자 역할]
54 위클리 인천 16회 [인천시 부채감축 성과]
55 위클리 인천 15회 [소래포구 어시장 그린벨트 해제]
56 위클리 인천 14회 [월미은하레일 재추진]
57 위클리 인천 13회 [인천 관광 현황]
58 위클리 인천 12회 [2017년 인천관광진흥계획 ]
59 위클리 인천 11회 [유정복 시장 참석한 中 \'보아오포럼\' ]
60 위클리 인천 10회 [소래포구 어시장 화재]
61 위클리 인천 9회 [인천, 中 금한령 여파 속 다국적 기업회의 유치]
62 위클리 인천 8회 [인천, 사드 보복 피해 현실화..대책 마련]
63 위클리 인천 7회 [중학교 전학년 무상급]
64 위클리 인천 6회 [축산농가 사료구매자금 지원]
65 위클리 인천 5회 [동인천 르네상스 프로젝트]
66 위클리 인천 4회 [인천, 출산장려 I-mom 선물 지원]
67 위클리 인천 3회 [인천시-베트남·인도 경제협력 강화]
68 위클리 인천 2회 [경기 침체 속 인천 수출 15% 증가]
69 위클리 인천 1회 [인천 보통교부세 역대 최고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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