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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 주간의 인천소식을 알아보는 위클리인천 시간입니다. 김창선 인천시 대변인 자리해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유정복 인천시장이 최근 일주일간 미국 출장을 다녀왔다고 합니다. 굵직한 외자 유치 두 건과 자매도시 기념조형물 기증 등 적지 않은 성과를 거뒀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이들 소식을 하나씩 들어 보겠습니다.
우선 외자유치 내용부터 전해 주시죠.

김창선 인천시 대변인)
○ 그렇습니다. 유정복 인천시장께서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간 코네티컷주, 필라델피아시, 뉴욕시 등을 다녀왔습니다.

○ 우선, 유 시장께서 미국 모히건 선 리조트 운영사와 영종도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조성 사업을 이르면 내년 2월 착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유 시장은 코네티컷주 소재 모히건 선 컨벤션센터에서 강연섭 인스파이어 인티그레이티드 리조트㈜ 사장, 인스파이어 리조트 주 투자사이자 설립 주체인 ‘모히건 게이밍 엔터테인먼트’ 케빈 브라운 의장과 리조트 조성 협력 약정에 공동 서명했는데요.

리조트 측은 이르면 내년 2∽3월경 영종도 리조트 조성공사에 착수하고 리조트 조성 과정과 운영에서 인천지역 인력과 업체를 최대한 이용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내용입니다.

○ 대신, 우리 인천시는 친기업 마인드로 건축 허가에서 준공까지 각종 행정 절차를 적극 도와 리조트가 조기에 오픈할 수 있게 하는 겁니다.

회사는 2020년 말까지 1조 8천억 원을 들여 영종도 국제업무지구 105만 8천㎡에 복합리조트를 건설하는데요. 여기에는 외국인 전용 카지노와 함께 호텔 3개, 대형 컨벤션, 1만 5천석의 실내 공연장, 쇼핑몰 등이 들어섭니다.

영종도에는 인스파이어 리조트 뿐만 아니라 지난 4월 문을 연 파라다이스시티, 지난 9월 착공한 시저스 코리아 등 3개의 복합리조트가 완공됐거나 완공될 예정이어서 영종도는 동북아 최대 관광단지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앵커)
네 영종도가 천지개벽할 거 같은데요.인스파이어 리조트를 건설 운영할 모히건 게이밍 엔터테인먼트란 어떤 회사인가요?

김창선 인천시 대변인)
○ 네. 모히건 게이밍 엔터테인먼트는 1996년 코네티컷주 언캐스빌에 노히건 선 복합리조트를 만들어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모히건 선 리조트는 인디언 부족 모히건 선족의 의료와 교육 등을 지원하도록 정부가 허가한 리조튼데요.
이 부족은 막대한 자금을 융자해 리조트를 건설 운영하면서 원리금을 상환하는 동시에 1천700여명 부족의 의료비와 자녀의 대학 학비까지 지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 언캐스빌 지역의 인구는 1만 1천600여명에 불과한데요. 리조트를 찾는 관광객은 연간 1천만 명에 달한다고 하니 리조트가 지역 경제에 기여하는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짐작하실 수 있을 겁니다.

○ 이 회사는 펜실베니아주와 뉴저지주에도 복합리조트 2곳을 더 운영하는 등 미국 내 1위의 복합리조트 건설, 운영전문회사 이기도 합니다.

앵커)
네. 영종도 복합리조트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게 틀림없겠는데요. 유정복 시장께서 강화도 남단 의료 연구, 관광 단지 조성 사업도 유치했다면서요. 이 소식도 함께 자세히 소개해 주시죠.

김창선 인천시 대변인)
○ 네. 뉴저지주 소재 부동산 개발 전문운영회사인 파나핀토 프로퍼티스㈜ 조셉 파나핀토 회장등과 강화도 남단 휴먼 메디시티 조성을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이 회사는 해외투자ㆍ개발 사업을 위해 설립한 ‘파나핀토 글로벌 파트너스’란 자회사를 통해 강화도 남단 900만㎡에 의료 연구ㆍ관광을 테마로 한 메디시티를 조성하게 되는데요.
이 사업은 메디시티 개발뿐만 아니라 영종도와 강화도를 잇는 교량 건설까지 포함하는데요. 총 사업비가 2조3천억 원에 달하는 매머드급 외자 유치사업입니다.

회사 측은 우선 이 사업에 3천만 달러를 투자하고, 시는 메디시티가 조성되도록 사업 예정지에 대한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행정적으로 적극 지원하게 됩니다.

○ 강화도는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와 다리로 연결되면 차량으로 20분 거리에 있어 교통이 매우 편리하고 수많은 역사유적지와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갖춰 최적의 의료관광단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 셀트리온ㆍ삼성바이오로직스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의약품 제조업체가 있고 심장과 안과 분야 최고 병원이 들어설 예정인 송도국제도시와 상호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이 회사는 40년 전인 1977년 설립된 부동산 개발 전문회삽니다. 뉴저지주 저지시티의 바다와 접해 있는 270만여 평의 원도심을 오피스 건물과 아파트 단지로 개발하면서 시업을 확대해 오고 있다고 합니다.
총 자산은 1조 5천억 원에 이르고, 25개의 호텔, 아파트 등을 건설했다고 하는데요. 매각은 전혀 하지 않고 모두 임대해 건설비와 운영비를 뽑고 있다고 합니다.

○ 이번 방문으로 영종도와 강화도의 발전이 상당히 앞당겨질 거 같습니다. 기대가 큽니다.

앵커)
다음으로 국제기구와 대학 유치 활동도 벌였다면서요.
자세히 설명해주시죠.

김창선 인천시 대변인)
○ 그렇습니다. 뉴욕에서 UN경제사회이사회 마리 샤타도바 의장을, 주 UN한국대사 관저에서 조태열 대사를 차례로 만나 인천의 국제기구 유치 지원을 요청하고 시와 유엔 산하 국제기구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잘 알려진 바와 같이 우리 인천 송도국제도시에는 유엔거버넌스센터 등 15개의 국제기구가 활동하고 있는데요. 근무 인원 234명입니다.
우리 시는 이들 기구에 사무실 임차료 등으로 연간 700만 달러를 지원하고 있는데요. 이런 점을 경제사회이사회 의장과 주 유엔 한국대사에게 설명하며 많은 국제기구가 인천에 오도록 지원해 줄 것을 거듭 요청했습니다.

○ 또, 뉴욕주립패션공과대학이 지난 8월 송도 글로벌캠퍼스에 패션디자인학과와 패션경영학과를 개설했는데요.

이번에, 이 대학을 찾아 지아꼬모 올리바 부총장 등 주요 보직교수를 만나 화장품 용기 디자인학과와 뷰티 관련 학과를 추가로 개설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 우리 인천에는 많은 화장품 회사가 우수 화장품을 생산하고 있고, 우리 시는 ‘어울’이란 화장품 공동브랜드를 개발 지원하고 있는데요. 뷰티 산업을 더욱 집중 육성하기 위해섭니다.

○ 꼭 말씀드릴 건 이 대학이 패션 분야 세계 최고 대학으로 정평이 나 있다는 점입니다. 패션 분야 인재 양성은 물론 지역 뷰티산업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봅니다.

앵커)
다음은, 자매결연을 한 지 34년 된 필라델피아시를 찾아 우정의 기념조형물을 기증했다고 합니다. 아주 뜻깊은 행사였겠어요.

김창선 인천시 대변인)
○ 그렇습니다. 유 시장께서 필라델피아시를 방문해 두 도시 우호증진과 평화ㆍ번영을 염원하는 ‘친구 맺기’란 주제의 기념조형물을 기증했습니다.
조형물은 필라델피아시가 2015년 인천에 ‘평화의종’를 보낸 것에 대한 답례 의미도 담았습니다.

○ 우리 시와 필라델피아시는 1983년 자매관계를 맺은 이후 문화 예술과 교육 분야에서 교류하며 우정을 쌓아왔는데요. 앞으로 경제와 산업 분야 등 여러 방면에서 교류를 늘리기로 했습니다.
필라델피아시는 인구가 157만명이고 상업, 화학, 금융 중심도십니다.

특히, 독립전쟁 발상도시답게 격전지를 그대로 보존하며 시민에게 애국심과 자연경관 보존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있었습니다.
아울러, 독립전쟁 박물관을 세워 당시 전쟁을 수행한 조지 와싱턴 초대 대통령에서 최근 오바마 전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의 발자취를 전시해 국가 지도자에 대한 존경심을 갖도록 하고 있는 점도 인상 깊었습니다.

○ 또한, 필라델피아에는 우리 교민 6만여 명이 살고 있습니다. 한인교포회를 중심으로 똘똘 뭉쳐있고 각계에서 많은 활동을 펼치며 조국의 위상을 높이고 있었는데요.
유 시장께서는 교민 대표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며 이역만리에서 수많은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고 우뚝 선 여러 교민들은 귀한 분들이시고 자랑스럽다며 격려했습니다.

○ 교민들께서도 최근 북한 동향, 한미관계, 경제상황 등을 물으며 정치 지도자들이 나라를 잘 이끌어 가야 한다고 누누이 강조하셨습니다.
유 시장 역시 교민들의 염려하는 바를 잘 알고 있고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 특히, 유 시장께서는 뉴욕, 필라델피아, 코네티컷주, 뉴저지주 등 가는 곳마다 내년 2월 열릴 평창 동계올림픽을 홍보했는데요.
기업 CEO, 정부 관계자, 유엔기구 대표들에게 아시아에서 동계, 하계올림픽, 월드컵 축구 경기대회, 세계육상경기대회 등 4대 국제 스포츠 대회를 치른 국가는 한국과 일본 밖에 없다고 높아진 국가 위상을 설명하며 많은 관심을 당부하기도 했습니다.

앵커)
다음에는 인천시가 375억원 규모의 창업재기펀드를 운영한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창업 청년과 재기를 노리는 중소기업인이 반기겠는데요. 이 소식도 전해주시죠.

김창선 인천시 대변인)
○ 그렇습니다. 우리 인천시가 375억원 규모의 창업 재기 펀드를 조성해 청년 창업과 재기하는 중소기업을 지원합니다.
창업 재기 펀드는 정부의 '삼세번 재기 펀드' 300억원, 인천시 20억원, 위탁운용사 25억원, 진학사 30억원으로 구성됐는데요.
이 펀드는 경영에 실패했지만 성공 가능성이 있는 중소기업과 청년 창업을 지원하는 데 쓰입니다.

○ 지원 대상은 과거 실패를 딛고 재기하는 기업, 창업 7년 이내 기업,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업, 지식재산권을 보유한 기업 등인데요.
내년 2월, 운용 시작되는 이 펀드는 기존 융자 지원 방식이 아니라 기업에 직접 자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용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 우리 시는 창업 재기 펀드가 혁신기업 발굴과 청년 창업에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앵커)
마지막으로 시민께서 즐길 문화예술 공연 소개해 주시죠.

김창선 인천시 대변인)
○ 네. 인천을 소재로 한 뮤지컬 2편이 제작되고 있는데요. 이번에 두 작품의 하이라이트를 보여주는 쇼케이스가 무대에 올려집니다.
송도국제도시 복합공연장인 트라이보올에서 오는 28일 오후 8시 ‘두 여자의 집’이, 12월 7일 오후 8시 ‘조병창’이 각각 공연됩니다.

○ 이들 작품은 지역의 가치를 재조명하고자 시가 시행한 공모에서 선정된 작품들입니다. 이번 공연은 1시간 40분에서 2시간짜리의 뮤지컬 작품 중 중요 부분을 보여주는 쇼케이스 형식의 공연으로 진행됩니다.
시는 관람객들의 평가와 의견을 수렴해 내년에는 완성된 뮤지컬을 무대에 올릴 예정입니다.

○ 두 여자의 집은 뮤지컬 지망생과 공단의 여공의 우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 조병창은 일제 강점기 조병창 내의 독립군 이야기와 사랑과 열정을 담았습니다.

○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고 무룝니다. 자세한 내용은 트라이보울 홈페이지에 실려 있습니다. 많은 관람 바랍니다.

앵커)
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2017년 11월 25일 방송분)

회차 보기

1 위클리 인천 71회 [메르스 관련 소식&통일 플러스 센터]
2 위클리 인천 70회 [인천 국립 문화 시설 건립 소식]
3 위클리 인천 69회 [인천 통행 차량 줄고·도로 통행 속도 빨라져]
4 위클리 인천 68회 [외국인 의료관광객 증가…국제 의료 마케팅 \'효과\']
5 위클리 인천 67회 [인천 주요 도로 확충 사업·국·시비로 추진 예정]
6 위클리 인천 66회 [인천 수소연료전지차 보급 확대…22년까지 890억 지원]
7 위클리 인천 65회 [지역 전역 폐쇄회로TV와 연결되는 재난상황실 구축]
8 위클리 인천 64회 [다음달 모든 유치원에 공기청정기 보급]
9 위클리 인천 63회 [인천, 서울·경기에 수도권 정책협의회 개최 제안]
10 위클리 인천 62회 [고령층 소비자 피해 증가…노인 소비자 피해 예방]
11 위클리 인천 61회 [인천시 전국 최초 취약계층 주민세 면제]
12 위클리 인천 60회 [인천시 미세먼지 마스크 무료 지급 계획]
13 위클리 인천 59회 [전철 원종-홍대선 인천 연장 추진 계획]
14 위클리 인천 58회 [저소득층 주민 이사 무료 지원 서비스]
15 위클리 인천 57회 [인천시내-KTX 광명역 버스 개통…이용 방법은?]
16 위클리 인천 56회 [한국지엠 경영 정상화 노력 어떻게 진행 중인가?]
17 위클리 인천 55회 [인천시가 4차 산업 육성에 나섰는데?]
18 위클리 인천 54회 [인천시 재정 위기 주의단체 해제]
19 위클리 인천 53회 [인천경제자유구역 출범 15년… 앞으로의 계획]
20 위클리 인천 52회 [강화·옹진군 민원 적극 수용]
21 위클리 인천 51회 [인천 2호선 광명 연장 추진 계획]
22 위클리 인천 50회 [\'서인부대\']
23 위클리 인천 49회 [서울 7호선 청라 연장 사업 확정]
24 위클리 인천 48회 [인천, 전국 최초 영유아~고교생 무상급식 실시]
25 위클리 인천 47회 [월미은하레일, 궤도차량으로 2019년 개통]
26 위클리 인천 46회 [인천, 내년 국비 확보 역대 최대 규모]
27 위클리 인천 45회 [제3연륙교 건설 본격화]
28 위클리 인천 43회 [경인고속도로, 반세기 만에 시민 품으로]
29 위클리 인천 42회 [인천 내년 예산 9조 원 돌파?]
30 위클리 인천 41회 [인천, \'문화성시\' 조성?]
31 위클리 인천 40회 [인천, 대 중국 비즈니스 행사 개최]
32 위클리 인천 39회 [인천, 창업·청년일자리 정책 발표]
33 위클리 인천 38회 [인천, 4대 사회적 약자 친화도시 조성]
34 위클리 인천 37회 [인천, 시립 어린이집 영유아 친환경 무상급식 제공]
35 위클리 인천 36회 [국립 세계문자박물관, 2021년 송도 건립]
36 위클리 인천 35회 [인천발 KTX 내년 착공]
37 위클리 인천 34회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사업]
38 위클리 인천 33회 [인천, \'업무용 택시제\' 도입]
39 위클리 인천 32회 [인천, \'뮤지엄파크\' 건립 추진]
40 위클리 인천 31회 [국립인천해양박물관, GTX-B 기재부 예타 대상 선정]
41 위클리 인천 30회 [청사진 사업 (인천시 청년사회진출지원사업)]
42 위클리 인천 29회 [인천, 드론 공공서비스 활용 모색]
43 위클리 인천 28회 [인천, 서해 5도 여객선 운임 대폭 지원]
44 위클리 인천 27회 [인천, 서해 5도 여객선 운임 대폭 지원]
45 위클리 인천 26회 [유정복 인천시장, 이낙연 총리에 지역 현안 전달 ]
46 위클리 인천 25회 [인천, 마침내 \'재정 정상 단체\' 진입]
47 위클리 인천 24회 [강화도~석모도 잇는 석모대교 개통]
48 위클리 인천 23회 [인천, 일자리경제국 신설..일자리 정책 결실]
49 위클리 인천 22회 [ 민선 6기 3주년...인천, 재정건전화 성과]
50 위클리 인천 21회 [ 인천, 새 정부에 지역 현안 지원 요청 ]
51 위클리 인천 20회 [ 송도역 수인선·인천발 KTX·동서간선철도 경유 역세권 ]
52 위클리 인천 19회 [ 인천, 국립해양박물관 유치 총력]
53 위클리 인천 18회 [ 인천, 조류서식용 인공섬 조성]
54 위클리 인천 17회 [인천시 부채 감축, 리스·렌터 차량 등록세 효자 역할]
55 위클리 인천 16회 [인천시 부채감축 성과]
56 위클리 인천 15회 [소래포구 어시장 그린벨트 해제]
57 위클리 인천 14회 [월미은하레일 재추진]
58 위클리 인천 13회 [인천 관광 현황]
59 위클리 인천 12회 [2017년 인천관광진흥계획 ]
60 위클리 인천 11회 [유정복 시장 참석한 中 \'보아오포럼\' ]
61 위클리 인천 10회 [소래포구 어시장 화재]
62 위클리 인천 9회 [인천, 中 금한령 여파 속 다국적 기업회의 유치]
63 위클리 인천 8회 [인천, 사드 보복 피해 현실화..대책 마련]
64 위클리 인천 7회 [중학교 전학년 무상급]
65 위클리 인천 6회 [축산농가 사료구매자금 지원]
66 위클리 인천 5회 [동인천 르네상스 프로젝트]
67 위클리 인천 4회 [인천, 출산장려 I-mom 선물 지원]
68 위클리 인천 3회 [인천시-베트남·인도 경제협력 강화]
69 위클리 인천 2회 [경기 침체 속 인천 수출 15% 증가]
70 위클리 인천 1회 [인천 보통교부세 역대 최고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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