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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원 용인시 4선거구에서는 경험을 내세운 현직 도의원
과 이번 지방선거에 첫 도전장을 낸 예비후보가 맞대결을 펼
치고 있습니다. 박희붕 기자가 보도합니다.

용인시 신갈동과 영덕동, 기흥동, 서농동을 지역구로 하는
경기도의원 용인시 제4선거구,

이번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후보간 맞대결이
펼쳐지게 됐습니다.

민주당은 남종섭 현 도의원이 재선에 도전합니다.

명지대학교 대학원 지방행정학과를 졸업한 남 후보는 9대 경
기도의회에 입성해 민주당 중앙당 교육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했습니다.

남 후보는 최근 확정된 흥덕역 설치사업에 경기도 예산이 투
입될 수 있도록 특별위원회 구성을 추진하고, 교육과 환경
등 지역의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추진을 약속했습니다.

[인터뷰] 남종섭 / 경기도의원 후보(민주당, 용인4)

"지역에 풀지 못한 학교문제, 학교 설립을 추진했고요. 교
통문제, 환경문제, 문화재생 문재를 담아 열심히 달려가고
있고요. 다시 한 번 저를 선택해 주시면 4년 동안 마무리
짓지 못한 일들을 열심히 해 나갈 생각입니다."

자유한국당에선 준비된 교육복지전문가를 내세운 김희경 예비후
보가 도전장을 냈습니다.

강남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에 재학중인 김 후보
는 현재 미래교육플랫폼 대표직과 함께 한국당 경기도당 부대
변인을 맡고 있습니다.

김 후보는 지역의 교육과 복지환경 개선을 통해 주민들의 삶
의 질을 끌어올리는 생활정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김희경 / 경기도의원 후보(한국당, 용인4)
"정책이든 예산이든 모든 것들이 함께 콜라보가 되지 않는
이상 현장에서만 작은 변화를 일으킨다는게 쉽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26년 노하우를 갖고 콜라보의 시대, 울림이 있는
생활 정치를 하고 싶거든요."

재선을 노리는 남종섭 후보와 정치신인인 김희경 후보,
이번 맞대결의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티브로드뉴스 박희붕입니다.

[613 지방선거]

<촬영/편집> 김도영

#지방선거 #경기도의원_용인4선거구 #남종섭 #김희경 #민주당
#한국당 #티브로드 #기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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