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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임세혁기자]

[앵커멘트]
광진구에서는
구청장 선거 3파전의 마지막 퍼즐로
바른미래당 후보가 과연 누가될 것인가
관심을 모았는데요.
김홍준 후보가 김갑수 후보를 제치고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임세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사내용]
바른미래당 광진구청장 후보로
김홍준 현 바른미래당 박주선 국회부의장 특보가
확정됐습니다.

지난 2014년 구청장 예비후보와
2016년 총선 예비후보로 나섰다가
연달아 컷오프를 당한 뒤
4년만의 본선 진출입니다.

김홍준/바른미래당 광진구청장 후보
(당지도부에서 여러가지 경력이나
비전을 비교해서 저를 선택해주셔서 감사드리고
그 결과로서 최선을 다해서
필승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경제구청장이 되겠다고 밝힌 김 후보는
낙후된 지역의 종상향을 통한 인구 유입을 통해
광진구를 강남 3구에 버금가는 부유한 도시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지역 기독교인들과 향우회, 학교동문회 등을
집중 공략해 표밭을 다지겠다는 계획입니다.

김홍준/바른미래당 광진구청장 후보
(제가 되면 변화를 일으켜서 경제구청장으로서
재정자립도를 강남3구를 능가하는 지자체로
만들겠습니다.)

김홍준 후보의 확정으로 광진구에서는
더민주 김선갑 후보와
자유한국당 전지명 후보, 김홍준 후보간의
치열한 3파전이 치러집니다.

티브로드 뉴스 임세혁입니다.

<촬영/편집-강재훈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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