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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재호기자]

[앵커멘트]
이번 지방선거의 사전투표율이
20%를 돌파했습니다.
서울은 전국 평균을 조금 밑돌았습니다.
이재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사내용]
지난 8일과 9일에 치러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각 당의 독려 속에 20%가 넘는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대선 때보다는 못 미치지만
처음 사전투표를 실시한 4년 전 지방선거와
20대 총선에 비하면
2배 가까이 오른 수치입니다.)

서울의 사전투표율은
전국 평균을 조금 밑돌았습니다.

최종투표율은 19.1%.
전국 평균을 웃돌았던 지난 대선 때와는
상반된 모습입니다.

(지역 별로는
동작구의 투표율이 22.15%로 가장 높았고,
종로구와 양천구가 뒤를 이었습니다.)

(반면 17.34%의 강남구가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했고,
강북과 동대문, 중랑구도
17%대의 낮은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정당마다 높은 사전투표율이
자신들에게 유리할 것이라 주장하고 있지만
유·불리를 따지기는 어렵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시선입니다.

다만 전국의 사전투표율이
20%를 돌파함에 따라
이번 지방선거의 총 투표율은
지난 1회 때 이후 처음으로
60%를 넘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이재호입니다.

< 촬영 / 편집: 강재훈 기자 >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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