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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인천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정유현 앵커)
유정복 인천시장이 출판기념회를 열고 사실상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유 시장은 각종 현안을 해결하고 재정을 건전화시켰다며 성과를 강조했는데요.
여기서 멈출 수 없다며 6.13지방선거에 출마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이형구 기잡니다.

리포트)
유정복 인천시장의 출판기념회는 자유한국당 정종섭 의원 등 7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공식적으론 자서전을 공개하는 자리지만 사실상 재선 출마를 선언하는 장이 됐습니다.

먼저 축사에선 인천시 부채 감축이 부각됐습니다.

SYNC.1) 민경욱 / 국회의원 (자유한국당 인천시당위원장)
"많이 들으셨지만 3년 반 만에 무려 3조7천억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돈을 갚았습니다."

SYNC.2) 한영실 / 전 숙명여대 총장
"우리(인천시민) 개인 아기부터 할아버지까지 유정복 시장이 170만 원씩 갚아준 돈입니다."

유 시장은 수년째 묵혀있던 각종 현안이 풀렸다며 성과를 강조했습니다.

SYNC.3) 유정복 / 인천시장
"현안은 거의 다 풀렸습니다. 제3연륙교, 7호선 청라 연장,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루원시티, 검단신도시 모두가 다 풀렸습니다."

그러면서 오는 6.13 지방선거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SYNC.4) 유정복 / 인천시장
"여기서 멈출 수 없습니다. 끝나지 않았습니다. 인천의 미래는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경제적으로 제2의 도시가 아니라 시민 행복 제1 도시를 만들어 가야 합니다."

자유한국당에선 인천시장 후보로 유정복 시장의 단수 공천이 유력합니다.

티브로드 뉴스 이형구입니다.

영상취재/편집 : 이태주

[티브로드 선거방송]

(2018년 3월 12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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