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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인천 배상민 기자]

[기사내용]

정유현 앵커)
인천교육감 선거에는 모두 3명의 후보가 나섰는데요. 상대적으로 관심이 덜한 교육감 선거의 중요성과 정책알리기에 나선 후보들의 유세 현장을 배상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진보진영 단일 교육감후보인 도성훈 후보는 구월동 농산물도매시장을 찾았습니다.

상인과 시민들을 차례로 만나 얘기를 듣고, 인천교육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싱크 : 도성훈/인천교육감 후보-"(아버지가) 부자면 좋은교육 받고,아버지가 가난하면 나쁜교육 받으면 안되지 않습니까. 우리 아이들은 동등해야 합니다. 기회가 평등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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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후보는 유치원에서 고등학교까지 무상의무교육, 교육주체의 참여와 혁신미래교육 확대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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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진영 고승의 후보는 부평을 찾아 대규모 거리 유세를 펼쳤습니다.

나머지 후보들의 자질 문제를 지적하며, 인천교육의 미래를 이끌 적임자는 자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싱크 : 고승의/인천교육감 후보-"특히 학생을 가진 부모들이 걱정하는 학생인권조례 제정을 기필코 몸을 다바쳐서 막아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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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후보는 청렴한 인천교육과 인성교육 강화, 생태체험전문교육관 건립 등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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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자 후보는 계양의 지하철 역사 주변 일대에서 유권자들에게 한 표를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수성가한 자신의 경험을 살려 위기의 인천교육을 바로세우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싱크 : 최순자/인천교육감 후보-"지난 2번의 교육감에게서 잃은 시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청렴하고 투명한 교육행정으로 시민의 신뢰를 회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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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후보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교육복지 사각지대 해결, 국고보조 교육예산 대폭 확대를 제시햇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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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이 선거의 우려를 딛고 유세 총력전에 나선 세 명의 교육감 후보.

인천교육을 위한 유권자들의 선택이 기다려집니다.

티브로드 뉴스 배상민입니다.

영상취재/편집 : 이승목

(2018년 6월 11일 방송분)

[티브로드 선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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