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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권예솔기자]


[앵커멘트]

6.13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전국에서 일제히 치러지고 있습니다.
내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지역과 상관없이 어디서든 투표할 수 있는데요.
사전투표 첫날 표정을 권예솔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세종시 보람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

4년간 일하게 될 우리 지역 일꾼을
직접 뽑기 위해 사전투표소를 찾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김병삼, 박경화/보람동
"본 투표 날에 다른 일이 있어서 으레 해야 하는 일이니깐
오늘 미리 (투표)하러 왔습니다. “

투표소에 들어서면
관내와 관외선거인 구역으로 나뉘게 됩니다.

보통 7장의 투표용지를 받게 되지만,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천안 갑과 병 유권자들은
총 8장의 투표용지를 받게 되며,

기초자치단체와 기초의회가 없는
세종시의 경우 4장의 투표용지를 받게 됩니다.

사전투표는 내일 오후 6시까지
전국 어디서나 신분증만 가지고가면 가능합니다.

사전투표소는 천안시에 30곳,
아산과 세종시에 각각 17곳이 마련됐습니다.

나와 가까운 사전투표소의 위치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폰 선거정보 애플리케이션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국민들이 지방선거에 관심을 가지고
소중한 한 표를 선사해주길 당부했습니다.

호제훈 /세종시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선거 공부와 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
후보자들의 공약과 자질들을 꼼꼼히 살펴보신 후
선택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

한편 사전투표함은 밀봉된 채
13일 본 투표가 마감될 때까지
CCTV 감시 하에 각 지역 선관위에 보관됩니다.

티브로드 뉴스 권예솔입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18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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