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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장섭기자]


[앵커멘트]

세종시의회 각 선거구별로 출마한 후보자들을 만나보는 시간.
오늘은 종촌동인데요. 인구가 3만 명이 넘는 종촌동은
두 개의 선거구로 나눠져 있습니다.
이 중 먼저 제11선거구 후보들을
김장섭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사내용]

세종시 종촌동이 지역구인 제11선거구에는
젊음과 연륜을 가진 후보들이 3파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청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임채성 후보는 젊음을 내세우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청년 일꾼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임 후보는 시민들이 쉽고 가까운 곳에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제천뜰 근린공원을 명품화하고 활성화된 공원을 통해 지역 상권도
발전시키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임채성 / 세종시의회 제11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후보
“문화·예술의 특·장점을 살려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문화· 예술 부분을 생활 가운데서 쉽고 가깝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부가적으로 문화·예술 부분의 발전에 따른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견인하는 것이 저의 목표이자 공약입니다.”

대학생 신분으로 당당하게 시의원에 도전장을 내민
자유한국당 문찬우 후보는 열정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친구같은 시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문 후보는 주민들의 여가생활을 위해 문화 배달 강좌제를 동지역까지
확대하고 종촌동 공영주차장 요금을 인하해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문찬우 / 세종시의회 제11선거구 자유한국당 후보
“문화적인 공간이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저는 행복플러스 배달강좌제가
지금은 읍면지역에서만 시행되고 있는데 그것을 동지역으로 확대해서
소규모 공동체도 활성화하고 주민들의 교육문화 생활 증진을 시키는 방안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

무소속으로 출마한 이강렬 후보는
지역 주민과 함께 하겠다며 세비를 주민들에게
환원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이 후보는 개인일정 탓에 인터뷰에는 응하지 않았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김장섭입니다.


(촬영 : 최성준기자)

(방송일 : 2018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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